검색 메뉴
닫기

닫기

한국, e스포츠 네이션스컵 LoL 예선 없다...본선 직행

김용우 기자

2026-06-20 00:59

한국, e스포츠 네이션스컵 LoL 예선 없다...본선 직행
한국이 e스포츠 월드컵 본선에 직행했다.

한국은 1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인 국가대항전 e스포츠 네이션스컵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서 본선이 진출했다. e스포츠 재단은 이번 대회에 112개 국가가 참가하며 랭킹을 통해 16개 팀이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본선에는 한국과 중국, 프랑스, 베트남, 브라질, 미국, 대만, 덴마크, 그리스, 폴란드 등 16개 팀이 예선없이 본선에 올랐다. 한국은 9월 진행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멤버와 동일하다. 강동훈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제우스' 최우제,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이하 한화생명e스포츠), T1 '페이커' 이상혁, '케리아' 류민석(이하 T1)로 구성됐다.

우승 후보 중 한 팀인 중국의 경우 애니원즈 레전드 감독인 '빅웨이' 푸첸웨이가 지휘봉을 잡는다. 로스터는 '빈' 천쩌빈(BLG), '티안' 가오톈량(TES), '나이트' 줘딩(BLG), '재키러브' 위원보(TES), '온' 러원쥔(BLG)로 로스터를 구성했다.

대만의 경우 징동 게이밍서 뛰고 있는 '준지아' 위쥔자, '홍큐' 차이밍홍이 들어갔다. 캐나다는 G2 e스포츠 감독인 딜런 팔코가 지휘봉을 잡는다. 미국의 경우 라이온 '도클라' 니십 도시, 클라우드 나인 '블라버' 로버트 후앙, 'APA' 에인 스턴스, 팀 리퀴드 '연' 션 성, 센티널스 '후히' 최재현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