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1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릴 예정인 국가대항전 e스포츠 네이션스컵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서 본선이 진출했다. e스포츠 재단은 이번 대회에 112개 국가가 참가하며 랭킹을 통해 16개 팀이 본선행을 확정 지었다.
우승 후보 중 한 팀인 중국의 경우 애니원즈 레전드 감독인 '빅웨이' 푸첸웨이가 지휘봉을 잡는다. 로스터는 '빈' 천쩌빈(BLG), '티안' 가오톈량(TES), '나이트' 줘딩(BLG), '재키러브' 위원보(TES), '온' 러원쥔(BLG)로 로스터를 구성했다.
대만의 경우 징동 게이밍서 뛰고 있는 '준지아' 위쥔자, '홍큐' 차이밍홍이 들어갔다. 캐나다는 G2 e스포츠 감독인 딜런 팔코가 지휘봉을 잡는다. 미국의 경우 라이온 '도클라' 니십 도시, 클라우드 나인 '블라버' 로버트 후앙, 'APA' 에인 스턴스, 팀 리퀴드 '연' 션 성, 센티널스 '후히' 최재현이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