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승자 결승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3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젠지는 결승에 진출했다. 8연속 기록이다.
1세트 패배에 관해선 "인게임적으로 잘해서 초반에는 (스노우볼을) 잘 굴렸다. 그렇지만 경기를 치를수록 상대적으로 불리한 조합이라서 후반 역전 당한 게 컸다"며 "2세트부터는 밸류를 챙기면서 (챔피언) 조합을 짜려고 헀다"고 덧붙였다.
유 감독은 결승 상대로 한화생명을 예상했다. 그는 "3팀 다 올라올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 한화생명의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며 "결승전까지 한 주 정도 시간이 있다. 자체적으로 마지막 버전으로 티어 정리를 마무리할 거 같다. 상대 팀이 결정되면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 준비할 거 같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