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4강전서 베트남을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베트남은 동메달이 확정됐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속 결승에 오른 대만은 내일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승자와 금메달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바론 전투서도 베트남을 압도한 대만은 27분 바텀 정글 전투서 '도고' 추쯔취안의 진이 3킬을 기록했다. 두 번째 바론 버프를 두른 대만은 바다 드래곤 영혼을 가져온 뒤 40분 전투서 승리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대만은 2세트서는 탑서 베트남을 압도했다. 13분 바텀 전투서 4킬을 쓸어담은 대만은 바론 버프를 두른 뒤 27분 베트남의 본진 건물을 파괴하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