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DRX 주장 '데프트' 김혁규 '행복 롤~'

2019-12-26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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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X(이하 DRX)가 아마추어 팀 KeG 충남 빠르게 꺾고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oL) KeSPA컵 8강에 진출했다.

DRX는 2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마추어 팀 KeG 충남과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oL) KeSPA컵 울산 16강 G조 경기를 펼쳤다. DRX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팀의 저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DRX 주장 '데프트' 김혁규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