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칭 전환 첫 배틀그라운드 국제대회, 성수서 18일 개막
2026년 3인칭으로 새롭게 진행되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첫 메이저 국제 대회가 대한민국 성수동에서 첫 일정을 시작한다.크래프톤은 18일부터 서울 성수동 펍지 성수 플레이 아레나에서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의 2026년 첫 국제 대회인 2026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첫 번째 서킷을 개최한다. 올해 PGS는 3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시즌형 서킷 체제'로 전면 개편된다. 4회의 서킷이 진행될 예정이며 서킷마다 3개 시리즈로 진행되는 것. 성수에서 3주간 열리는 PGS1, 2, 3 대회가 그 첫 서킷으로 치러진다.크래프톤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 단일 토너먼트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연중 끊임없이 이어지는 리그형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