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는 지난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을 진행하고 있으나, 많은 이용자가 몰리며 오픈 직후 조기 마감됐다. 이에 세 번에 걸쳐 15개 서버를 추가했으나, 여전히 특정 서버에서 플레이하길 원하는 이용자가 몰려들고 있다. 이에 전체 서버의 수용 인원을 증설해 더 많은 이용자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으로, 오는 2월7일 한국과 대만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