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 그룹 배틀 슈퍼위크 3일차서 농심에 2대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kt는 장로 그룹서 최하위로 내려갔다.
고 감독은 "LCK 컵 내내 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준 거 같아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올해 끝난 게 아니기에 패배를 최대한 한 걸음 삼을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LCK컵] kt 고동빈 감독, "밴픽-초반 설계서 여러 가지 부족했다"
김용우 기자
2026-01-30 21:33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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