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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AL-BLG-JDG, 스플릿1 PO 진출...UP 탈락

김용우 기자

2026-02-04 17:31

BLG '바이퍼' 박도현(사진=LPL)
BLG '바이퍼' 박도현(사진=LPL)
애니원즈 레전드(AL), 빌리빌리 게이밍(BLG), 징동 게이밍(JDG)이 가장 먼저 LPL 스플릿1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PL 스플릿1이 4주 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JDG는 3일 벌어진 등봉조(登峰组) 경기서 인빅터스 게이밍(IG)에 2대1로 승리하며 세 번째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JDG는 올 시즌을 앞두고 CTBC 플라잉 오이스터 '준지아' 위쥔자, '홍큐' 차이밍홍과 함께 IG에서 뛰던 '갈라' 천웨이를 영입했는데 현재까지는 순항하고 있다.

등봉조에서 4연패를 기록한 IG는 2승 7패(-9)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IG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견인조(坚毅组) 1, 2위 팀 중 한 팀과 플레이-인서 대결한다.

견인조(坚毅组)에서는 '카리스' 김홍조가 속한 WE가 4승 1패(+6)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호야' 윤용호가 속한 닌자 인 파자마스(NIP)가 3승 2패(+2)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썬더 토크 게이밍(TT)은 5연패를 당했다. TT는 플레이인 패자조서 리닝 게이밍(LNG)과 '단두대 매치'를 펼친다.
최우범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LNG는 세 번째 리그인 열반조(涅槃组)에서 6전 전승(+10)을 기록하며 1위를 확정 지었다. 최우범 감독과 함께 '크로코' 김동범, '불독' 이태양을 영입한 LNG는 OMG와 LGD 게이밍, 울트라 게이밍을 압도했다.

'헤나' 박증환과 '그리즐리' 조승훈을 영입한 울트라 프라임은 스플릿 1 탈락이 확정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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