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 BNK, 디플러스 기아는 금일(25일) 인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홍콩으로 출국했다. 패자 결승이 28일에 열리는 데 예상보다 3일 일찍 출발했다.
BNK는 패자 결승으로 내려갔지만 홍콩행을 확정했고 디플러스 기아가 T1을 상대로 '패패승승승'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마지막 홍콩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편 LCK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LCK컵 패자 결승과 결승전은 28일과 내달 1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LCK컵] 젠지-BNK-디플러스 기아, 결전지 홍콩 출국
김용우 기자
2026-02-25 16:53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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