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플러스 기아는 25일 SNS에 '루시드' 최용혁과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2020년 11월 디플러스 기아의 전신인 담원 아카데미에서 데뷔한 최용혁은 2021년 LCKCL 서머 시즌을 앞두고 2군으로 콜업됐다.
최용혁은 지난 22일 LCK컵 패자 3라운드 T1과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오브젝트 스틸을 하면서 팀이 홍콩에 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최용혁은 "내년까지 디플러스 기아 팬들만 바라보겠다"라며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