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G는 5일 중국 상하이에서 벌어진 LPL 스플릿2 1주 차서 징동 게이밍을 2대1로 제압했다.
BLG는 징동과의 3세트서 '홍큐' 차이밍훙의 애니를 상대로 '나이트' 줘딩에게 빅토르를 쥐여줬다. 양 감독은 "우리가 워낙 공격적이지만 언제나 빠른 템포의 게임을 할 수 없다"면서 "저희도 느리게 이길 줄 알아야 한다. 피어리스 시스템이 재미있는 게 다전제로 가면 어쩔 수 없이 느린 챔피언을 해야 한다. 상황에 맞게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빈' 천쩌빈은 각 라인에서 애니비아가 등장하는 것에 관해선 "상단에서 원한다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지만 상당히 높은 숙련도가 필요한 챔피언"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