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16강 2주차 경기 결과에서 이제동, 이영호, 신상문, 이재호가 승리하며 8강행 막차에 탑승했다. 앞서 진출을 확정한 박상현, 조일장, 윤수철, 장윤철까지 포함해 총 8명이 토너먼트에 나선다.
5월 4일에 경기에는 이제동과 이재호가 대결한다. 16강에서 강자들을 연이어 꺾고 8강에 진출한 이제동이 운영의 테란 이재호를 뚫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5일 4경기에서는 장윤철과 이영호가 맞붙는다. 지난 ASL 시즌8 결승전 리매치인 만큼 장윤철이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8강 경기는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맵 밴을 거쳐 5판 3선승제로 승자를 가린다. 승자는 5월 11일과 12일 열리는 4강에 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