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 최연소 참가자 충남 정리우, 3세트 극장골 넣고 첫 승 신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17123308051960da2c546b3a1121626017.jpg&nmt=27)
▶정리우 2대1 권민석
1세트 충남 CNJ 정리우 0대1 승 넥스트 경남 권민석
2세트 충남 CNJ 정리우 승 2대1 넥스트 경남 권민석
이번 KEL FC모바일 종목 최연소 참가자인 충남 CNJ '리우' 정리우가 마지막 3세트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넣고 기분 좋은 첫 승을 신고했다.
정리우는 17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2026 KEL FC모바일 본선 2일차 C조 1라운드 넥스트 경남 권민석과의 경기서 풀 세트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 첫 승을 기록했다.
정리우는 2세트 초반 측면 크로스에 이은 헤더 득점에 성공하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정리우는 곧바로 실점해 1대1 동점을 허용했으나 84분경 즐라탄의 슈팅으로 얻은 1점차 리드를 끝까지 잘 지켜내 세트 스코어 1대1 타이를 만들었다.
정리우는 마지막 3세트서 극적인 극장 골을 성공시키고 승리를 확정했다. 정리우는 서로 이렇다 할 공격 찬스를 잡지 못한채 90분의 정규 시간이 종료된 상황에서 강력한 장거리 슈팅을 성공시켰다. 정리우의 득점 이후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정리우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승리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