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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vs 돌아온 최종병기… 박상현·이영호, ASL 결승 맞대결

박운성 기자

2026-05-21 15:37

ASL 시즌21 결승전에 오른 박상현(왼쪽)과 이영호.
ASL 시즌21 결승전에 오른 박상현(왼쪽)과 이영호.
ASL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과 ASL 통산 5회 우승에 도전하는 '최종병기' 이영호가 ASL 시즌21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숲(SOOP)이 개최하는 스타크래프트 개인 리그 ASL 시즌21 결승전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2026 플레이엑스포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박상현은 4강전에서 신상문을 상대로 날카로운 맞춤 전략을 선보이며 4대 1로 승리, 이영호는 이재호와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4대 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특히, 이번 결승전은 지난 시즌에 이어 연속 우승을 노리며 ASL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려는 박상현과, 건재함을 과시하며 영원한 '최종병기'로 다시 한번 정상 탈환에 나선 이영호의 대결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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