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매치 16연패' DN 유병준, "부족한 부분 확실히 많았다"

김용우 기자

2026-05-28 19:54

DN 수퍼스 '꿍' 유병준 감독대행.
DN 수퍼스 '꿍' 유병준 감독대행.
세트 30연패는 끊었지만 매치 연패는 이어갔다. DN 수퍼스 '꿍' 유병준 감독대행은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DN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LCK 9주 차 경기서 1대2로 패했다. 세트 30연패를 끊은 DN은 매치 연패는 16으로 늘었다.
유병준 감독대행은 "일단 세트 연패는 끊었지만 아직도 매치 연패를 이어가는 과정이다. 부족한 부분이 확실히 많았다고 느꼈다"라며 "그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면서 어떻게든 승리로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며 경기를 돌아봤다.

2, 3세트 패배 상황에 대해선 "안일하게 사고난 부분이 많았다"라며 "모두 유리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살리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유 감독대행은 또한 2세트서 제리, 유미를 선택한 배경에 대한 질문에는 "바텀의 경우 밴픽서 나중에 선택하는 거라서 선택지가 좁혀져 있는 상태였다"라며 "연습 과정서 좋았던 결과가 많은 챔피언이었다. 충분히 할 만하다는 결과를 갖고 있어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kt 롤스터와 2라운드 최종전을 앞둔 유병준 감독대행은 "세트 연패는 끊었지만 연패는 진행 중이다"라며 "어쨌든 이 부분을 보완해 다음 경기서는 매치 연패를 끊을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