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N과 농심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LCK 9주 차서 대결한다. DN은 1승 15패(-28)로 최하위다. 매치 15연패다. 세트는 30연패인데 일본 LJL V3 e스포츠가 기록했던 세계 1위 기록인 36연패에 6세트 차로 접근했다.
농심은 4승 12패(-14)로 9위다. 1주 차서 디플러스 기아, DN 수퍼스를 꺾는 등 4승 2패로 출발했던 농심은 4주 차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 이후 승리를 맛보지 못했다.
이런 성적을 낼 팀은 아니다. DN은 '두두' 이동주가 건재하며 지난해 kt 롤스터의 리그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준우승 주역인 '덕담' 서대길과 '피터' 정윤수를 데리고 왔다. 농심도 트레이드로 BNK 피어엑스 '디아블' 남대근을 영입했고 미드는 '스카웃' 이예찬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