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한국 시각)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LoL) 부문 그룹 스테이지가 끝난 뒤 조 추첨식이 진행됐다. C조에서 살아남은 T1과 D조서 1위로 올라온 한화생명e스포츠가 8강전서 맞붙게 됐다.
젠지e스포츠는 8강전서 징동 게이밍을 상대한다. 디플러스 기아는 BLG와 경기를 치른다. '타잔' 이승용이 속한 올 게이머즈. 애니원즈 레전드(AG.AL)은 '칸나' 김창동이 뛰는 카르민코프와 4강 진출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경기는 17일 동시에 열린다. 대회 우승 상금은 60만 달러(한화 약 8억 8천 만원)이며 클럽 챔피언십 1,000 포인트를 받는다. 준우승 팀은 34만 달러(한화 약 5억 300만 원)과 함께 클럽 챔피언십 750 포인트가 주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