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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PNC 2026, 23일 서울서 개막

박운성 기자

2026-06-11 18:02

2025 PNC.
2025 PNC.
배틀그라운드 국제 e스포츠 대회 펍지 네이션스 컵(PNC) 2026 인 서울이 23일 개막한다.

PNC 2026은 전 세계 24개국의 최정상 선수 96명과 24명의 코칭스태프가 출전, 각 국가의 명예를 걸고 대결한다. PNC 2026 한국 대표팀 지휘봉은 '플리케' 김성민 감독이 잡는다. 주장 '성장' 성장환을 필두로 '헤더' 차지훈, '헤븐' 김태성, '규민' 심규민 등 4명이 한국 대표로 나선다.
이번 대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펍지 성수에서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진행, 이후 상위 팀과 시드를 획득한 팀이 26일부터 28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그랜드 파이널을 치른다. PNC 2026 시드팀은 대한민국, 디펜딩 챔피언 베트남,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독일, 미국 등 8개국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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