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NC 2026은 전 세계 24개국의 최정상 선수 96명과 24명의 코칭스태프가 출전, 각 국가의 명예를 걸고 대결한다. PNC 2026 한국 대표팀 지휘봉은 '플리케' 김성민 감독이 잡는다. 주장 '성장' 성장환을 필두로 '헤더' 차지훈, '헤븐' 김태성, '규민' 심규민 등 4명이 한국 대표로 나선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 PNC 2026, 23일 서울서 개막
박운성 기자
2026-06-11 18:02

박운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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