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왕호는 금일(11일) 공익 신분으로 훈련소에 입소했다. LoL e스포츠 계정서도 "굿 바이, 굿 나잇"이라며 피넛의 입대를 언급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나온 한왕호는 6개월 동안 개인방송을 하면서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훈련소 입소를 앞두고 "잘 다녀오겠다. 굿바이 굿나잇"이라고 글을 적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굿바이 '피넛' 한왕호, 금일 군 입대
김용우 기자
2026-06-11 21:38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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