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4일 'FC 모바일' 글로벌 대회 'FC 프로 모바일 미드 시즌 플레이오프'에 한국 대표 선수 2명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6명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8강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린다. 상위 8명은 오는 10월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한다.
한국 대표로는 '2026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FC 모바일 종목 우승자인 'Ahina(아히나)' 유창호와 준우승자 'Circle(서클)' 권민석이 출전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