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김용우 기자

2026-08-23 15:51

사진=EWC.
사진=EWC.
중국 올 게이머즈.애니원즈 레전드(AG.AL)가 e스포츠 월드컵서 우승을 차지했다. 사우디 아라비아 팀 팔콘스는 대회 3연패에 실패했다.

AG.AL은 23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서 열린 트랙매니아 종목서 '그웬' 그웬달 뒤파르가 우승을 차지하며 소속팀 AG.AL에 클럽 챔피언십 우승을 안겨줬다. AG.AL은 중국 청두를 거점으로 활동 중이며 올 게이머즈와 '타잔' 이승용이 LoL 팀에 있는 애니원즈 레전드로 나뉘는데 EWC서는 연합으로 참가 중이다.
EWC서는 팀 팔콘스가 4,60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었지만 팀 트랙매니아 세계 대회 7회 우승자인 '칼 주니어' 칼 안토니 클루티에가 8강서 탈락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사진=EWC.
사진=EWC.
AG.AL은 '그웬'이 우승을 차지하며 팀에 클럽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끌었다. AG.AL은 EWC 클럽 챔피언십서 우승을 차지했고 상금 700만 달러(한화 약 97억 원)를 획득했다.

AG.AL 르 케뎅 회장은 "올해 EWC에 참가한 지 3년째다. 2024년에는 겨우 본선에 진출했고 작년에는 6위에 올랐다"라며 "올해는 누가 세계 최고의 팀인지 말해달라"라며 현장에 있던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