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G.AL은 23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서 열린 트랙매니아 종목서 '그웬' 그웬달 뒤파르가 우승을 차지하며 소속팀 AG.AL에 클럽 챔피언십 우승을 안겨줬다. AG.AL은 중국 청두를 거점으로 활동 중이며 올 게이머즈와 '타잔' 이승용이 LoL 팀에 있는 애니원즈 레전드로 나뉘는데 EWC서는 연합으로 참가 중이다.

AG.AL 르 케뎅 회장은 "올해 EWC에 참가한 지 3년째다. 2024년에는 겨우 본선에 진출했고 작년에는 6위에 올랐다"라며 "올해는 누가 세계 최고의 팀인지 말해달라"라며 현장에 있던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