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전은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가대표팀의 경기력을 점검하고, 금메달을 향한 여정을 팬들에게 처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실제 국제대회와 유사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최종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평가전은 아시안게임과 동일한 12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출전팀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중국, 중화 타이베이 등 국가대표팀과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 참가팀으로 구성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는 김준하, 박상철, 송수안, 전현빈, 정유찬이 이름을 올렸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