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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김용우 기자

2026-09-18 09:10

사진=LCS 홈페이지.
사진=LCS 홈페이지.
북미 LCS가 서머 시즌 올 프로팀을 선정했다. 퍼스트 팀 5명 중 4명이 한국 선수다.

퍼스트 팀에는 팀 리퀴드 '모건' 박루한, '코어장전' 조용인, '호세데오도' 브란돈 호엘 비예가스와 함께 라이온 '세인트' 강성인, '버서커' 김민철이 들어갔다. 세컨드 팀에는 라이온 '도클라' 니십 도시, '아일스' 조나 로사리오, 센티널스 '함박' 함유진, 팀 리퀴드 '퀴드' 임현승, '연' 선 성이 선정됐다.
서드 팀에는 클라우드 나인 '타나토스' 박승규, '블라버' 로버트 후앙, '로키' 이상민, '벌칸' 필립 라플레임, 센티널스 '라헬' 조민성이 들어갔다.

기량발전상(Most Improved Player)에는 라이온 '아일스' 조나 로사리오, 최고 코칭스태프는 팀 리퀴드가 차지했다.

한편 올해의 신인 선수와 서머 MVP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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