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진행 중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 종목 결선 2일차 첫 라운드서 치킨을 먹는데 성공했다.
에란겔에서 진행된 1라운드 초반 중국과 태국이 킬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하지만 중반까지 킬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운영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한국은 최종 싸움서 중국을 제치고 치킨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