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유나이티드] PC도 모바일도 한국 팀 활약 "눈에 띄네"
PUBG와 PUBG 모바일의 2025년 최강 팀을 결정짓기 위한 대회가 태국 방콕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한국 팀들의 선전이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처음으로 두 게임의 글로벌 결승 대회가 한 곳에서 펼쳐지는 가운데, 한국 지역의 대표들이 세계 최고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먼저 PUBG의 결승전인 'PGC 2025'에서는 T1과 DN 프릭스, FN 포천, 젠지, 배고파, 아즈라 펜타그램이 그랜드 파이널 직행을 두고 27개 해외 팀들과 순위 싸움을 진행 중이다.각 조는 3일차까지 경기를 치른 뒤 1위부터 5위까지는 그랜드 파이널 직행, 6위부터 15위까지는 라스트 스테이지로 진출하고, 16위부터 18위까지는 탈락하게 되므로 최소한 1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