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T는 8일 웨이보에 "'페더'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 게임단은 이를 인지한 즉시 조사를 진행했다. 관련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해당 행위는 소극적인 게임 플레이로 판정됐다. 경기의 공정성과 다른 플레이어의 경험에 영향을 미쳤고 프로 선수의 기본 자질과 리그 규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페더'는 "경기 중에 일어난 일은 내가 올바른 태도와 마음가짐을 유지하지 못한 결과"라고 사과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페이커' 솔랭 신고받은 TT '페더', 한 달 치 월급 삭감
김용우 기자
2026-01-14 13:46


김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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