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케리아' 류민석, 데뷔 3년 만에 2,500 어시스트 달성

2022-07-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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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케리아' 류민석이 데뷔 3년 만에 LCK 2,500 어시스트를 달성했다.

류민석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2022 LCK 서머 7주 차 kt 롤스터와의 1세트서 유미를 선택해 12어시스트를 추가하며 2,500 어시스트를 돌파했다.

지난 2018년 디알엑스 소속으로 데뷔한 류민석은 2020년 스프링 시즌서 53 어시스트를 시작으로 3년 만에 대기록을 수립했다. 서포터로서는 8위에 해당하며 전체적으로는 디알엑스 '베릴' 조건희(2,523 어이스트)에 이어 15위를 기록 중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