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2 인천 e스포츠 챌린지' 아마추어 대회 개최

2022-09-0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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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에서 주관하는 2022 인천 e스포츠 챌린지의 아마추어 대회 일정을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2022 인천 e스포츠 챌린지는 전국의 아마추어 게이머들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e스포츠 아마추어 최강자를 뽑는다.

아마추어 대회는 총상금 380만 원으로, 리그오브레전드와 스타크래프트 두 가지 종목을 실시한다.

대회는 오는 1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아마추어 대회의 예선은 9월 15일부터 10월 5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예선전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본선 및 결승 경기는 10월 15일 IGC 인천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오프라인 경기에서는 각 종목 해설 및 현장 중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종목은 홍진호가 특별 해설 위원으로 활약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여 구글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