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고동빈 감독, "좋은 경기력 나올 거 같은 멤버로 출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417191805255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kt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서 열린 2025 LCK 1라운드서 한화생명에 1대2로 패했다.
kt는 LCK 컵서 농심 레드포스에 0대3로 패해 탈락했다. 당시 부진한 경기력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다. 이에 kt는 서포터 '웨이' 한길을 2군으로 내리고 '피터' 정윤수를 1군으로 올렸다.
고 감독은 "대회서 보여준 경기력이 안 좋았다. 누가 못했다 이런 거보다 팀 내부적으로 조금은 변화를 줘야 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라며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둔 채로 로스터 변경을 계속 고려했다. 결과적으로 좋은 경기력이 나올 거 같은 멤버로 계속 나올 거 같다. 당연히 정답은 없지만 팀에 최선이 되는 판단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고동빈 감독은 "오늘 아쉽게 패했다. 그래도 다음 경기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잘 준비하면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다"며 "남은 연습 기간을 잘 활용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