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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디아블' 남대근, "팀원들과 신뢰 느껴진다"

김용우 기자

2026-01-30 00:14

BFX '디아블' 남대근.
BFX '디아블' 남대근.
DN 수퍼스를 꺾고 LCK컵 플레이오프에 한 발짝 다가간 BNK 피어엑스(BFX) '디아블' 남대근이 2년째 함께하고 있는 팀원들에 관해 신뢰가 느껴진다고 밝혔다.

BFX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치지직 아레나에서 열린 LCK컵 그룹배틀 슈퍼위크서 DNF를 3대1로 제압했다. BFX는 장로 그룹서 3승 2패(+2)를 기록했다.
BFX의 이날 승리로 장로 그룹은 14점을 얻으면서 10점의 바론 그룹과의 격차를 '4'로 늘렸다.

남대근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서 "승리해서 기쁘다"라며 "(1세트서 앞 대시를 하면서 플레이메이킹을 시도한 것에 대해선) 원래 선을 정해놓고 하는 스타일인데 앞으로 더 큰 경기가 많을 거 같았다. 그래서 지금 좀 공격적인 플레이를 해놔야 나중에 더 편할 거 같았다"고 설명했다.

BFX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남대근은 "경기하다 보면 역전도 많이 하는 거 같다"라며 "신뢰가 느껴진다"고 했다.
남대근은 "당연히 작년보다 좀 더 열심히 하고 잘하고 싶다"며 "내일 kt 롤스터가 농심 레드포스에 승리하면 플레이오프 확정이다. 편하게 하고 싶다. 파이팅 했으면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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