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동은 20일(한국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그룹 스테이지 그룹 스테이지 B조 패자전서 라우드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징동은 라이온과 4강 진출을 놓고 맞붙을 예정이다.
젠지와의 경기와 다르게 챔피언 선택이 바뀐 이유에는 "흐웨이는 파밍과 포킹 위주의 챔피언이다. 조합을 봤을 때 괜찮을 거 같아서 선택했다"고 답했다.
'홍큐'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 중이다. 그는 "국제 대회를 참가한 여러 경험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대회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홍큐'는 라이온과의 최종전 승부에 관해 "이 기세를 이어서 강력한 모습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