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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 손우현, "화제 될 수 있는 고척돔 시구 원해"

김용우 기자

2026-03-27 09:42

'유칼' 손우현
'유칼' 손우현
'유칼' 손우현이 올해 프로야구 고척돔에서 시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가능성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이번 시즌부터 히어로즈 네이밍 후원을 맡고 있던 키움 증권와 손잡았기 때문이다.

DRX는 최근 키움 증권과 네이밍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그래서 올 시즌부터 DRX는 키움증권 DRX로 활동한다. 약자도 KRX로 바뀌었다.
지금까지 LCK서 많은 선수가 프로야구에서 시구했다. T1 '페이커' 이상혁과 '뱅' 배준식(현 T1 스트리머)를 필두로 kt 롤스터 소속이던 '스맵' 송경호와 '스코어' 고동빈이 2018년 LCK 우승 이후 kt 위즈 필드를 밟았다.

2024년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피넛' 한왕호와 '바이퍼' 박도현(현 빌리빌리 게이밍), 지난해에는 디플러스 기아 '쇼메이커' 허수와 '루시드' 최용혁이 지난 7월 광주 기아 타이거즈 야구장을 밟았다.

손우현은 "시구 기회가 온다면 정말 잘하고 싶다"라며 "세리머니 같은 화제될 수 있는 시구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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