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G는 21일 웨이보에 "'바이퍼'의 손 부상이 악화하면서 종합적인 평가와 의료진의 권고를 반영해 선수의 건강 및 향후 대회 준비 일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대회 전 한국으로 돌아가 추가 검사와 치료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LPL 스플릿2 플레이오프는 23일 플레이-인부터 출발하는 데 나머지 팀은 29일부터 내달 3일 안에 경기를 치른다. 다시 손발을 맞추는 기간을 감안하더라도 일주일 정도 여유가 있다.
BLG는 "23일 예정됐던 행사에 박도현이 참여하지 못할 수 없게 됐다"라며 "선수에게 보내준 변함없는 성원에 감사하다. 우리도 선수의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