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LCK 정규시즌 7주 차에서 팀 자체 최다 연승 기록 경신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한화생명은 8주 차에서 2연승을 내달렸다. 21일 BNK 피어엑스를 상대한 한화생명은 신예 서포터 '블러핑' 박규용을 주전으로 출전시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주면서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승리, 10개 팀 가운데 가장 먼저 13승 고지에 올라섰다.

14승 2패로 선두를 지킨 한화생명은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수 있는 네 자리 가운데 한 자리를 차지했다. 한화생명은 9주 차에 한 경기만 이기더라도 LCK MSI 대표 선발전 3라운드에 직행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