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플러스 기아는 29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LCK 9주 차 최종전 키움 DRX 경기서 김단우를 선발로 출전시킨다. 시즌 9승 7패(+3)로 1~2라운드 5위를 확정지은 디플러스 기아는 신인 선수의 출전 기회 차원에서 이번 결정을 하게 됐다.
이서행 해설은 "LCKCL에서 가장 잘하는 정글러다. 무력이 강점이다"며 "정말 잘하는 선수라서 테스트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고수진 해설은 "정글 동선에 최적화를 잘하는 선수다. 초단위 싸움, 설계를 잘하는 느낌이다"고 전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