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LCK 3라운드 라이즈 그룹 경기서 BNK 피어엑스를 2대1로 제압했다. 2연승을 달린 농심은 시즌 7승 13패(-12)를 기록하며 선두 BNK에 득실 차 뒤진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아트록스 숙련도에서는 탑 라이너처럼 엄청 좋은 건 아니지만 다른 원거리 딜러에 비해 '디아블' 남대근 선수의 숙련도는 괜찮았다고 생각했다"면서 "상대 정글이 근접 챔피언이 많아서 근접전을 갔을 때 아트록스가 딜하기 편하고 직스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 챔피언은 아트록스가 많이 견제해 준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최근 90%가 넘는 승률을 기록 중인 로크에 대해선 "암살자 포지션인 거 같다. 보통 암살자 챔피언은 시간이 지날수록 한 타 등 운영에서 입지가 줄어든다고 생각한다"라며 "로크는 그런 부분서 보완된 챔피언이라서 경기 내내 좋은 픽인 거 같다"고 답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