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닫기

닫기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EWC 2026 4강 대진 완성

박운성 기자

2026-08-21 11:56

바이샤 게이밍(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바이샤 게이밍(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의 e스포츠 월드컵(이하 EWC) 2026 4강 대진이 확정됐다.

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 8강전이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다. 8강전은 시작과 함께 이변이 연출됐다. 디펜딩 챔피언 AG.AL이 탈락한 것. 바이샤 게이밍은 맵 선정권으로 ‘뉴 컴파운드’를 택해 1세트를 따낸 뒤, 2세트를 3대10으로 내줬다. 1대1 상황에서 바이샤 게이밍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라운드 스코어 10대8로 신승을 거뒀다. 바이샤 게이밍은 지난 2023년 CFS 그랜드 파이널 우승 이후 다소 주춤한 흐름을 보였으나, 노련미를 앞세워 이번 대회 4강에 안착했다.
나머지 8강전도 전통 명가들의 맞대결로 치러졌다. 팀 리퀴드는 나투스 빈체레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킹제로 e스포츠는 팀 바이탈리티를 2대0으로 제압하며 각각 4강행을 확정지었다. 지난해 CFS 2025 그랜드 파이널 돌풍의 주역이었던 스탈리온스만이 관록의 ROC e스포츠를 2대0으로 꺾고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갔다.

EWC 2026 크로스파이어 종목 경기는 21일 4강전을 진행한 뒤 22일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 숏

전체보기
데일리 숏 더보기

HOT뉴스

최신뉴스

주요뉴스

유머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