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G는 28일 오후 중국 베이징 징동 게이밍 홈 경기장서 벌어진 LPL 스플릿3 '기사의 길(플레이-인)'서 TT를 3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iG는 닌자 인 파자마스(NIP)와 함께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iG는 패자 1라운드부터 출발할 예정이다.
iG는 이날 경기서 68분 만에 승리했는데 LPL 다전제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이다. 지금까지는 2021년 LPL 스프링 플레이오프서 쑤닝(현 웨이보 게이밍)이 리닝 게이밍(LNG)을 상대로 기록한 73분 26초가 최소 시간 기록이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