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 게임즈는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LCK 정규시즌 신인상에 '스매시' 신금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금재는 176포인트를 얻어 같은 팀 '커리어' 오형석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T1 유망주였던 신금재는 올 시즌을 앞두고 디플러스 기아로 이적했다. 팀 이적 이후 주전으로 활동하면서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다. 사실상 신인상은 집안싸움이었는데 신금재가 한 번 밖에 받지 못하는 신인상을 받게 됐다.
한편 디플러스 기아는 시즌 17승 9패(+10)를 기록하며 4위로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 진출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