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3일 시작되는 데마시아컵에 나서는 LCK 팀이 결정됐다. 4일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에 패하면서 라인업이 완성됐다. LCK서는 kt와 BNK, 한진이 출전한다.
올해는 글로벌로 확장됐다. LCK, LPL서 3팀, LEC, LCS 2개 팀이 참가한다. LCP서는 GAM e스포츠의 참가가 확정됐다. 브라질 CBLoL서는 4위 팀이 대회에 나선다.
대회 방식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과 동일하다. 스위스 스테이지를 거쳐 상위 8개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에 올라간다. 상금은 150만 위안(한화 약 3억 원)이다. 우승 팀에게는 60만 위안(1억 2천만 원)이 주어진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