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플러스 기아 1대3 T1
1세트 디플러스 기아 패 vs 승 T1
2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T1
4세트 디플러스 기아 패 vs 승 T1
T1이 디플러스 기아를 꺾고 패자 결승이 열리는 KSPO 돔으로 향한다.
T1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플레이오프 패자 2라운드서 디플러스 기아에 3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T1은 12일 KSPO 돔에서 열릴 예정인 패자 결승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리게 됐다.
1대1 상황서 3세트 미드 전투서 킬을 기록한 T1은 20분 바텀 전투서 디플러스 기아 병력을 압도했다. 23분 바람 드래곤 전투서 디플러스 기아의 3명을 잡은 T1은 20분 바텀 전투서 '페이커' 이상혁의 로크가 3킬을 기록하는 등 승기를 잡았다.
31분 바론 버프와 바다 드래곤 영혼을 두른 T1은 38분 미드 전투서 '페이즈' 김수환의 진 궁극기를 활용해 상대 병력을 압도했다. 결국 T1은 디플러스 기아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경기를 끝냈다.
디플러스 기아는 4세트 18분 바텀 정글 전투서 승리하고 격차를 벌렸다. 이에 T1은 26분 전령 싸움서 '오너' 문현준의 나피리가 2킬을 기록했다. 화염 드래곤 전투서도 대승을 거뒀다. 30분 미드 전투서도 상대를 압도한 T1은 그대로 디플러스 기아 본진으로 들어가 건물을 파괴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