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릴 예정인 아시안게임 LoL 종목 그룹 스테이지 B조서 한국과 대만, 인도, 홍콩이 들어갔다.
중국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한국과 경쟁을 펼칠 거로 보이는 대만은 탑 라이너 LCP 소속 그라운드 제로 '1Jiang' 천이진, 지난해 CTBC 플라잉 오이스터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 진출을 이끈 징동 게이밍 정글러 '준지아' 위쥔자, 미드 라이너 '홍큐' 차이밍훙, 바텀 CTBC '도고' 추쯔취안, 리러브 딥 크로스 게이밍 '샤우씨' 류자하오와 함께 백업 멤버로는 PSG 탈론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 서포터 '우디' 린위언으로 결정됐다.
홍콩 대표팀에는 인빅터스 게이밍(IG)서 활동했던 탑 라이너 'YSKM' 차우슈탁, LPL 리닝 게이밍 '1xn' 리슈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과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다수 참가했던 '카이윙' 링카이윙 등이 포함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