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GSTL'은 스타크래프트2 :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팀리그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로 구성된 총 5개 팀이 참가해 지난 8월부터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개인전 중심의 GSL과 달리 사전 엔트리 제출과 승자연전, 에이스 결정전 등 팀 단위 전략과 선수 기용이 승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T1 | ONSYDE에는 조성주, 박한솔, 신희범, 김준호로 구성됐으며, BASILISK는 요나 소탈라, 리카르도 로미티, 윤홍, 케빈 반 데르 쿠이가 출전한다.
결승전은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되며 숲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