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K '커버' 김주언, 게임 내 욕설로 징계 조치

2019-06-10 15:41
center
APK 프린스의 '커버' 김주언(출처=챌린저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APK 프린스의 미드라이러 '커버' 김주언이 게임 내에서 욕설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제재를 받았다.

라이엇게임즈는 4일 공식 홈페이지에 2019년 2차 e스포츠 제재 내용을 공개하면서 김주언이 언어 폭력 사용으로 인해 약 7회의 게임 내 제제를 받을 것을 확인해 징계를 내린 사실을 공개했다.

제재가 이뤄진 게임의 채팅 로그에서는 언어 폭력과 가족 비하 발언 등이 확인됐고 2019 챌린저스 스프링에서도 게임 내 제재가 확인돼 경고 조치를 받았지만 재차 불건전 행위가 확인돼 징계가 절차가 진행됐다.

라이엇게임즈는 관련 규정에 따라 1경기 출장 정지 및 사회 봉사 20시간, 벌금 80만 원의 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