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스타 커, 코로나19 휴업 중 PGA 대회 방송 해설

2020-02-2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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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대회 방송 해설에 나서는 커.[AFP=연합뉴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크리스티 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해설에 나선다.

미국 골프 채널은 28일(한국시간) 개막하는 PGA투어 혼다 클래식 중계방송에 코스 해설자로 내세운다고 26일 밝혔다.

커는 혼다 클래식이 열리는 PGA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1995년 치러졌던 주니어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인연이 있다.

커는 "LPGA투어 대회 일정이 비어서 해설해달라는 제안을 수락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국언 마니아리포트 기자/dahlia20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