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배그 등 e스포츠 네이션스컵, 정식 종목 16개 확정
오는 11월 사우디아라비야 수도 리야드에서 개막하는 e스포츠 국가대항전인 e스포츠 네이션스컵(ENC)이 정식 종목을 최종 확정했다. e스포츠재단(EWCF)은 9일(한국 시각) 글로벌 e스포츠의 다양성을 반영해 16개 종목을 채택했다. 에이펙스 레전드와 작년 e스포츠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체스, 카운터 스트라이크2, 도타2, EA SPORTS FC, 아랑 전설, 왕자영요, 리그 오브 레전드, 모바일 레전드 : 뱅뱅, 펍지: 배틀그라운드, 펍지 모바일,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 로켓리그, 스트리트 파이터6, 트랙매니아, 발로란트가 들어갔다. EWCF에 따르면 11월 2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ENC는 예선부터 시작한다. 예선은 10만 명 이상의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