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피파온라인4 아마추어 대회 'AFATT 시즌4' 본선 17일 개막

2022-09-1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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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ATT 시즌4 로고(이미지=넥슨 제공).
넥슨(대표 이정헌) 피파온라인4(이하, 피파온라인4) 아마추어 대회 'AFATT(AfreecaTV FIFA Online 4 Amateur Triple team Tournament) 시즌4’ 본선이 17일 개막한다.

'AFATT'는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한 피파온라인4 3대3 토너먼트 대회다. 이번 본선은 서울, 인천, 강원, 대구, 부산, 광주, 대전 등 전국 16곳 PC방 예선을 통과한 각 지역 대표팀들로 진행된다. 오는 17일은 16강전을 시작으로 18일에는 8강전부터 결승전이 진행된다. 총상금은 1천만 원으로, 우승팀은 5백만 원의 상금과 벤큐 모니터 모비우스(EX3210U) 3대를 상품으로 받는다. 준우승팀은 3백만 원, 3위는 2백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

넥슨은 본선을 기념해 승부예측 이벤트를 연다. 우승팀 예측에 성공한 유저에게는 [LOL 1강 포함] OVR 95+ 스페셜팩(2~5강), 행운의 BP 카드(2000만~8000만 BP)를 제공하며, 이 중 3명을 추첨해 벤큐 모니터 모비우스를 제공한다. 또, 생중계 중 화면에 나타나는 쿠폰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각종 혜택을 지급할 예정이다.

AFATT 시즌4 본선은 서울 강남구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무관중으로 실시된다. 생중계는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e스포츠 채널, 아프리카TV 내 피파온라인4 홈페이지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AFATT 시즌4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피파온라인4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