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한숨 돌린 프나틱, '업셋'-'힐리생' 코로나19 음성...팀 합류 예정

2022-09-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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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셋' 엘리아스 립(사진=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에 참가하는 프나틱이 위기를 넘겼다. 코로나19에 확진됐던 원거리 딜러 '업셋' 엘리아스 립이 음성 판정을 받아 정상적으로 팀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프나틱은 29일(한국 시각) SNS을 통해 '업셋' 엘리아스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아 금일 밤 멕시코시티로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나틱은 최근 '업셋'과 '힐리생' 지드라베츠 갈라보프가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2군 팀인 프나틱 TQ 서포터 '룩즈' 루벤 바르보사를 콜업했다.

29일 개막전서 이블 지니어스(EG)와 치프 e스포츠 클럽과 대결하는 프나틱은 백업 원거리 딜러인 '빈' 루이스 슈미츠와 '룩즈' 루벤 바르보사가 출전 예정이었지만 '업셋'의 합류로 한숨 돌리는 데 성공했다.

프나틱에 따르면 '힐리생' 지드라베츠도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결과가 늦게 나오면서 플레이-인 2일 차인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FM)전부터 뛸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