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디알엑스 '주한' 이주한, 데뷔 첫 롤드컵 선발 출전

2022-10-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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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엑스 '주한' 이주한이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플레이-인 2일 차서 선발로 나선다.

라이엇 게임즈는 1일(한국 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 아르트스 페드레갈의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질 예정인 2022 롤드컵 플레이-인 2일 차 로스터를 발표했다.

이날 사이공 버팔로, 데니즈뱅크 이스탄불 와일드캣츠와 상대하는 디알엑스는 주전 정글러로 '주한' 이주한을 선택했다. 첫 날 로얄 네버 기브 업(RNG)과의 경기서는 '표식' 홍창현을 선택했는데 이번에는 '주한' 이주한이다. 오즈 게이밍, 농심 레드포스서 활약한 이주한은 2022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PSG 탈론으로 이적했다.

팀이 PCS 스프링서 우승을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탠 이주한은 서머 시즌을 앞두고 팀과 계약을 종료했고 디알엑스에 합류했다. 디알엑스에 입단한 이주한은 롤드컵 선발전에 출전해 팀을 고비 때마다 위기서 구해냈으며 처음으로 롤드컵 로스터에 들어갔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