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이렇다. '도인비'는 최근 개인방송에서 도타2를 플레이했다. 계약을 맺은 스트리밍 사이트 여파가 컸다. 솔로랭크 성적도 빼어났다. 15연승 중이다. 포지션은 오프레이너(LoL에서는 탑 라이너)를 주로 섰다. 지하군주, 혼돈기사, 마르스, 레이저, 슬라다, 도끼전사, 군단 사령관 등을 플레이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지난해 대회서는 사우디아라비아 팀 팔콘스가 우승을 차지했는데 상금은 122만 달러(한화 약 18억 원)였다.
지난해 LPL 닌자 인 파자마스(NIP)에서 활동한 김태상은 올해 휴식을 선언했다. 개인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만약에 김태상이 TI 2026 예선에 참가한다면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에서 화제인 '도인비' 김태상의 도타2 선수 전향 이슈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